이번엔 비정규직 법안 기습상정이란다..
난 솔직히 비정규직 법안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
어디 말이 옳은 것인지 어디가 맞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
그런데..
아는 것은 무조건 다수결로만 이루어져서는 안된다는것이다.
서로 대화와 토의를 통해 합의점을 찾는것이 중요하다는 점은 잘 알고 있다.
분명 나는 그렇게
배웠다..
하지만 여전히 우리나라는 편법이 지배하고 있다.
지도층부터 편법으로 일을
처리한다.
법도 편법으로 만들어지고 있다..
한나라당의 편법적인 법률 상정을 반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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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zekil의 생각
Tracked from drzekil's me2DAY 2009/07/01 15:54편법이 지배하는 우리나라. 이번엔 비정규직 법안 기습상정이란다.. 난 솔직히 비정규직 법안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 어디 말이 옳은 것인지 어디가 맞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 그런데.. 아는 것은 무조건 다수결로만 이루어져서는 안된다는것이다. 서로 대화와 토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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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6일 한겨레 그림판
Tracked from 희망을 전하는 세상 2009/07/06 16:28 -

조원진의 행위는 추미애의 분노 "50년 민주헌정사를 똥칠"한것 표현보다 더한 국기문란행위에 가깝다...
Tracked from 강선중의 복지여지도 2009/07/09 13:10상임위원장이 상임위원장실에서 회의준비를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조원진 한나라당 간사가 회의를 진행해 법안 147건을 일괄 상정한 것은 추미애위원장의 분노섞인 목소리 "대한민국 국회를 전세계에 웃음거리로 만드는, 50년 민주헌정사를 X칠하는 행위"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국기문란행위에 가까운 것이다. 조원진이라는 거의 무명에 가까운 초선의원이 상임위원회 간사를 맡은 것이 사실은 의아스럽다.. 상임위원회 간사는 보통 재선이거나 초선이라도 관련분야의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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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윤상현 대변인은 막말 정치의 달인이 되려나
Tracked from 중매쟁이 2009/07/13 17:46한나라당 윤상현 대변인은 막말 정치의 달인이 되려나 한나라당 장광근 사무총장이 사사건건 민주당에 대해 막말과 독설을 쏟아냈다. 한나라당 사무총장이 대변인까지 겸직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국민들 사이에 나왔다. 장광근 사무총장에 위협을 느꼈는지 윤상현 대변인이 뒤질세라 막말의 강도를 높이고 있다. 집권여당으로서 국정책임은 나 몰라라 하며 야당 공세에만 정열을 쏟는 모습에 측은함마저 느낀다. 이성을 상실한 막말 정치로 튀어 보이려는 선정주의에서 제발 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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