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통사 통화 품질 테스트 'SKT 완승'
분명히 SKT가 '완승'이라고 따옴표로 강조까지 했습니다만
내용 일부분을 봅시다..
방통위 관계자는 "테스트 항목에 따라 사업자간 차이가 존재한다"며 "장소나 시간, 날씨, 교통상황 등에 따라 영향을 받는 전파의 특성상 1~2%의 차이는 실질적으로는 거의 대등한 품질이라고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완전히 제목이 엉망입니다.
제목만 보면 SKT가 품질이 월등히 좋아보이는군요..
하지만 내용은 거의 비슷하다 내지는 조금 좋을수 있다 정도가 될것 같네요..
현재 SKT를 쓰고 있지만,
제 폰이 안터지는 지역에서 아내의 KTF가 터지는 경우도 많이 봤습니다.
물론 그 반대도 있었지요..
어쨋든..
이런식의 낚시성 제목은 없어져야 하지 않을까요..





